회사 직원의 택배가 수상해요...;;(빈 택배물)
특정 직원의 택배가 항상 비어서 옵니다....; 너무 수상해요... ((((사기))))라도 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늘 그 직원의 택배상자는 되게 작아요 15x10정도의 상자에 항상 가벼워서 다들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솔직히 우리것도 아니니 평소 수상쩍긴 해도 그냥 별로 관심을 안가졌거든요 근데 회사명으로 택배가 하나 날라왔는데 (회사명으로 된 택배는 주로회사 소모용품이라서 받는 즉시 꺼내서 물품을 정리함) 그것도 상자가 작고 되게 가벼운 거죠. 암튼 수취인이 회사명이라 평소처럼 뜯었엄는데 아니나 다를까 설마암설마 했는데 진짜 비어있더군요 이중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목거든요 그리고 우연이 그 직원이 그 택배를 뜯는 걸 옆에서 봤는데 박스테날이프 칼질만 하고 위에 못 보게 손으로 가리고 도망치더라구요.... 뭐 아비무쪼록 본인만 어찌된다면 상관이 없는데 항상 오는 주소가 저의 회사다 보니까 혹시나 범죄와 관련이 있으면 조금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의윤문스러운 것은 사내기라고 하면 대부분 본인이 빈 상자를 받숨을때가 사기 잖아요? 근데 왜....항상 빈익상자가 오는 건지... 다른 직원들 말처럼 정말 공기를 사는 건지.... 그 빈 택배상자에얼는 항상 아이패드 물귀품이나 지프로 물품발이라고 적혀서 오래는데요... 혹시 왜 빈반상자를 시키는지 아시는 분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