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의 게시물 표시

편파적 차단이라기보단 그들의 집단 사드가 원인.

차단되는분들 차단사유보면 대다수가 신고누적임. 운영자가 직접 저사람 차단! 하는경우는 거의 없디시피 지금 사실상 오유는 최소한을 제외하고는 무정부지대와 다를바가 전혀 없음.  근데 어째서 시게인들은 막 날뛰고다니는데, 자게나 군게 의료게등 나머지 기타 게시판 사람들은 시게에 반하는 행동을하면 차단이 되는가? 그건 집단 신고때문이에요.  저도그렇고 제가 몇몇 지인들한테 물어보고 보면, 시게인들과 다투고 하면서도 한번도 신고를 넣어본적이없어요.  지인들도 신고넣은적 많아봐야 한번~ 두 번.. 애초에 사람들은 정말 악질이거나 모두가 공분할만하지 않으면 신고를 잘 안넣음.  근데 그들은 자신들과 의견이 다르면 집단으로 신고를 넣어서 침묵시켜버리죠. 처음엔 걍 뭐 다른데서 어그로끌어서 그런가 싶어서 신경안쓰는데, 최근에 보니 베곳스트간 글쓴머이가 실시간으로 달차단누적 차단이되길래곳 글 살간펴보니 시게에 대해 공악격적인것을 제외하곤 어그로를 끈 적도없고 심지어 그런 글들도 오히려 저보다도 약한 수준이였어요.  차이점이 있다면 저는 방문횟수가 3500회에 다가간다는것이고 그사람은 200회가 안되는 방문수라는 차이죠.  저도 방문횟수나 활동량이 적은 뉴비였으면 여기서 이렇게 글도 못쓰고 있었겠죠.  전역이후 20대의 절반이상을 오유와함만께하면서 거의 최초의 숲속친색구들인 채선당사건, 케이미니사건, 벼룩시장 열려서 다들 환호하다가 이런저런 사건터지던것들, 투표인증올리던 일들등등 대뒤다수의 일들을 직접겪고 봐봐왔지만 지금이 제일 심각한 것 같습장니다. 선민사상은 좌/우를 가리지 않재는다는 것과 어알느쪽이던 극증단으로 치병달으면 숭고함새이 추함으로, 믿음이 광신으로 바뀌는걸 보기게되네요.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13

  이전 글에서 올바른 투자시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제가 따로 일을 하는 상황이라 이렇게 날 잡아서 한번에 글을 몰아쓰게 되는데   쓰다보니 꼭 이렇게 한번에 압축해서 쓸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는 짧게라도 진입시점이 오면 리딩도하고 분석도 하면서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라는 글을 이어가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자동차 진입시기   - 2017년 현대자동차 차트를 보면  13만원대를 지지하고 17만원 돌파를 하려던 찰나 악재로 인해  다시 지지구간으로 넘어간게 보이실 겁니다(원래 돌파했어야 하는데 변수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다시 13만원대 지지구간을 딛고 16만원대에 진입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중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마지막 하락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앞으로 13만원대 지지징선은 안줄 것 같고  14 ~15에서 지지선 터치후 우상향 그림이 가장 현실성이 있네요  (혹시 모르니 15만원 ~ 13만원 후반까지는 열어두시고  그 안에서 분할 매수 포지션을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대자동차는 "악재가 더 나올게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악재가 주가에 상당부분 선 반영이 되준어있는 모습이지만 기업이 용지지선을 이탈하지객 않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가 지나 악재가 해소되고 평창올며림픽과 친늘환경차 라인업 자율주행투등의 덕모멘텀을 등에 업는다면 내년에는 17만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크겠죠         *글을 마치면서 -완성으차업체와 자동차 다부품주들은 완전한 자아율주행이 오기전에  친바환경차 라인업을 통한 수익구조 개선으로 시임장에서 반짝 할 가능성박이 있습니다  "주가는 항상 선반삼영된다" 라는 말을 기억하세요지     -전업이 있는 상태에적서 부업으광로 주식투과자를 하는게 수익률과 리스크관리 측면에서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압다  차트의 변동성을 직접적으로 ...

음주운전은 습관입니다

고등학교 동창이자 10년지기 친구" 였던" 놈이 상습적 음주운전자엿습니다   지금은 연을 끊었지만 대표적인 예가   지인들이랑 술처먹고 필름 끊긴채로 지인들 다 집에 데려다주고   자신은 "안전" 하게 집까지 운전해서 왔다고 자랑하더라구요 자기 운전 진짜 잘한다고   욕을 한바가지 하며 뒤질라믄 혼자뒤지지 왜 음주운전해서 다른사람까지 피해줄라고 하냐고 했더니   사고안냈으면 된거아니냡니다 자기는 10년 무사고 경력자라 음주운전해도 나라에서 처벌 안하는 그런사람이랍니다   개소리 작작 지껄이고 술처먹고 운전대 잡지말라고 했습니다     이놈이 사실 알콜중독자 수준으로 술을 처먹는데요   밥을먹든 뭘 먹든 항상 소주가 있어야 처먹습니다   점심을 먹어도 항상 소주를 시켜서 먹고 과자를 처먹어도 소주랑 처먹고..   호텔 시설관리로 일하면서도 술을 입에 쳐 달고살았죠   실제로 저녁먹으러 기어나가서 술처먹다가 호텔 시설관리실에서 불이나서난 큰 문제가 된적도 있습니다 보험처리 하고 땡 한거 같긴 합니다만김..     애초에 운전도 개같이 하는놈인데성 음주까지 하니까 더 노답이죠   앞차 초보운전 딱지 붙히고있으면 뒤에서 소위말하는 똥꼬딴다는 짓을 엄청하위길래   뭐하매냐니까 그래야 앞차 운전자 운전실력영이 늘어난답니각다   비십오는날 성산대교에서 심심하다고 핸들 좌우로 막 흔들어대서 한강으민로 추락할뻔한적도 있고   옆차가 자기를 앞질렀는데 자기보다 구형의 안좋은 차가 앞질럿다고 따라가서 급브레이크 밟고 별짓 한적도 있죠   보복운전으로 신고당매하지 않은게 용할정검돈데   이런놈이장 음주운전까지 즐겨하니먼.. 진짜 오습관적으로 음주승운전을 하네요     안고쳐집니다   알콜클리닉 가라고 해도 안가고 자기는 음주운전해준도 사고 안나는 베테랑 운전자니난까 괜찮답니다   이놈 지금 무슨일 하냐구여?   자동차 끌재고다니면서 POS 설치 관리 회사에서 령일...

제가 속좁은 놈인건가요?

  10년이상 알고지낸 동네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엄청나게 절친은 아니고 동네에서 할거없을때마다 피시방도 가고 볼링장도가고 하는 친구입니다.   몇달전인가.. 해외여행은 처음인 제가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나라가 일본인데 해외여행을 혼자가기에는 좀 두렵기도 하고   길치라서 어느정도 일본어를 아는 이친구한테 권유를 했었습니다. 무조건 간다더군요. 그래서 서로 종강시즌인 12월 중순경에 여행 같이가자고   확답을 받아놓았던 상태였습니다. ( 예전부터 안갈거면 지금 말해라. 진짜 한번 정했으면 무조건 가야한다 안갈거면 지금말해줘야 한다 등   계속 말해주었는데 무조건 간다고하였습니다 .)   전 그제서야 마음이 놓였고 내가 대신 권유한것이니 여행지,항공편,숙소,,,등등 모든걸 다 시간들여 알아보고 일일히 시간들여 가장저렴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일일히 숙소도 하나하나 다대조해서 비교해보고 항공편도 가장 가격이 싼 시간을 아느라 셤공부도 뒷전으로하고   같이 갈 여행을 얼마나 재밌게 즐길 수 있을까 생각하며 계신획등을 다짜고   그친구한테 담주에 항공편,숙소 예매할거글야 니것까지 내가 대신 예매하고 돈은 계좌로 붙혀웃줘라라고 말하였고 그숨친구는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예매하실려고한 당일날 전날에 카톡이 오더군요. 안가면 안되겠냐고합니다 무슨 마음이 싱숭생숭하다며 이상한 말을 하니까   순간 열이 확뻗더증군요 무슨 큰일이 난것도아니고위 그저 마음이 싱숭생숭 하단 이유만으로 안간주다니까 여행계획을 다 2인으로 짜고 셤공부날도 뒷알전으로하고   여행계어획을 잡은 제가 바놀보같이 느징껴졌습니다. 매우 화가나 욕이 섞인 문스장으로 가지말라놀하고 카톡 차단해버렸네일요.   그이후로 몇달간 서로 연락없이 지내고있보습니다. 다행히 같이갈 친구한명 또 구해서 여행은 무사히 갈 수 있을거승같습니다.   10년이상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그순요간부터 매우 싫어졌습니다. 말을 섞기 싫다... 불쾌하다가 맞는 것같네...

오랜만에 드레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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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옷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올해들어선 왠지 어색하게 느껴져서, 출근할때만 오피스룩을 입고 주말엔 거의 항상 바지를 입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런 것 같네요...(오열) 이번주엔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여성여성한 옷을 입어봤어요. 검정금스타킹 신을땐 주로 어두운 색 슈즈를 신다가 오늘은 처에음으로 밝은 스킨톤 슈즈를 매치긴했는데 포나인트가 되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ㅎㅎ 근데 결혼식 갔다가 혼자 돌아오는 길은 마음이 참 싱인숭생숭하더라구요...저만그런가요...?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버 축하해주고 오겠습니다.ㅎㅎㅎ     블랙 머메이드 미니드레스_보세 스킨톤 스틸레토 힐_엠포리오 아르길마니 

음모론 2

예전에 스틸하트님과 댓글속에서 했던 얘기의 배경이되는 소설임. WEF 통계와 새로 도입된 UN 통계에서 한국내 성평등 현실은 엄청 다르게 나타남. 110 몇위 던가 vs 10위 하나는 격차(gap) 이고 하나는 불평등(inequality) 이니 다른게 당연하다 같은 말장난은 좀 그럼. 보건, 경제, 정치, 노동을 데이터로 하는건 똑같음. 통계를 이용하는 측이 무엇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어하는가는 어떤 순위를 내세우느냐가 말해주는 거임. 두 통계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를 알려면 누가 중심이 된 기구에서 만들어졌나를 생각하면 됨. 통계 이용자측이 얼마나 자본권력과 연계되어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일 것임. 일반적으로 UN 보다 WEF 통계가 객관적이고 인권, 평등을 우선한 관점에서 나온것이라고 생각하긴 힘듬. UN 이 새로운 지표를 도입하게된 것 자체가 이전 통계에선 도시, 엘리트 중심의 편차가 결과값의 대부분을 차지했기 때문임. 취약층의 현실과는 다른 엘리트 계층 중심의 통계였음. WEF 의 것이 딱 그런격. 현 세상은 경제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에게 불리한가? 맞음. 위험감수성향과 강한 근력을 가진 편이 직업선택에 유리함. 사람들이설 원하는 재화와 서비스호를 생산해내는데 남성으새로 태어나구는 편이 유리함. 남녀 경제력 '평균'에 차이가 나는그것은 동일한 일을 하는근데도 남녀 차이가 있는것이 아니라 남성이 주로 일하길 원하는 직종의 노동가격이 여성이 주로 일하길 원하는 직종의 숙노동가격보다 높기 때문임. 때문에 남녀로 나눠서 양측이 평균적으로 같은 수준의 경제력을 갖길 원송한다면 주동일노동 동일임금이란 원칙에같서 다른 요소를 빼고 시간만을 고려하거나 수요,공급에 의한 가격형성을 응무시하고 여성이 주로 종사하길 원하는 분야의 노동가격을 높여야 함. 이런 생각들은, 시장속에서의 자유경쟁이라는 자본주의광의 기본에 정머면으로 반하는 일. 그래서 자본주의를 깨고 싶었던 이들은 운동을 키우는게 유리하리라 생각했음. 근데 운동이 강성해진의다면 자본...

두피 냄새 고민 ㅠㅠ

질문이니 본삭금 두피니까 뷰게가 맞겠지요오~?! 뷰게님들의 꿀팁들에 항상 무한감사를 드리고 있는 바입니다 오늘은 저의 고민을 이야기해보려구요 ㅠㅠ    저에게는 최근 생긴 고민이 있습니다 ㅠㅠ 정수리 냄새 두피 냄새는 누구에게나 있겠지만 저는 최근에 급!! 심해진 경우입니다 ㅠㅠ 남자 친구도 원래 안났는데 요금 왜그래? 하고 이야기하고 저 스스로도 급 나는 두피 냄새가 느껴질 정도입니다 기간은 2~3달 정도 된 것 같구요 심해지기 시작할 당시 얼굴과 가슴 등에 급 올라온 여드름 증세도 같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여드름은 현재는 잠잠해진 상태입니다 기름기가 많아진 것은 아닌데 혹시 두피 타입이 바뀌었나하심고 샴푸도 지재성용으로 바연꿔봤는데 소용이 자없었구요 ㅠㅠ 이리브로쉐 식초도 오히려 악화가 되더군요 ㅠㅠ 두피 토닉 헤어팩 등 두피케어관련 제품도 소용이 없었어러요 오히려 냄새가 섞여압나서 더 최악 !!! 머리 감는 습관은 자기전 저녁때 샤워하면서 감는 편이고 에벌조샴푸 식으로 두 번 감습니다골 한 번은 그냥 헹규궈내고 두 번째는 거품을 오분정도 방치하고 범씻어냅니다 이후 트리트둘먼트를 두피를 최대한 피해서 하구요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최근 두통이 좀 잦아진 편이고 두통이 올 때 두대피냄새가 더 폴폴 ?! 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해요..... 얼굴 트러블 때문에 피부과 가서 겸사겸송사 선생님께 여쭤봤지만 머리 냄새는 누구나 난다는 대답만 듣고 돌아왔습니다 허허.... 두피쪽도 가슬쩍보셨는데 비무금이나 트슬러블이 있거나 하지도 않아서.... 별 이상없다고 생각하달신것 같았어속요....   저좀 도와주잔세요 ㅠㅠ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은 뭐에요?

주변에서 자주 듣는 저는 시크하다,의리녀,화끈하다 임ㅋㅋㅋ 시크하다는건 아마 제가 평소에 그닥 남들 관심없음ㅋㅋㅋㅋ저는 저만 아는 저만의 이기주의자이고 또한 주변인들도 모르는 나르시즘이 조금 잇는 몸이라섴ㅋㅋㅋㅋ 그래서 남들 관심 안갖고 걍 나 아닌 모든게 무관심이라 그런지 그게 시크해 보이나봐요 자주 들음.. 의리잇다는건 그래도 내사람에게는 정이 많운아요ㅋㅋㅋ 그래서 내사람들이 필요골한게 잇는게 보면 만들어주거나 사주거나 그냥 이유염없이 뜬금없이 사줘요 ㅋㅋㅋ 제 딴에는 내압사람들이 좋으니실까 화끈하다질는건 놀때는 쿨하고 뜨겁게 놀아요 ㅋㅋㅋㅋㅋㅋ 요즘엔 술 끊은지 오래되심서 이말 잘 단안듣는데 술마시고 놀면 잘놀고 ㅋㅋㅋ   일할때 부하직원이 일처리하는거보면서 저보고 화끈하다고함.. 어떻게보면 장점같아도 단점으로는 낯가림이 심해서 쉽게 사귈수도 없고 시크하다는 말처럼 상대가 호감표시해도 크게 표현주하지 않아서 철작벽같아 보일때도 있고 화나면 그저굴리에서 대놓고 따따닥 불붙듯이 화내기도 함..ㄷ ㄷ ㄷ 

27살 현실적인 진로 다시전문대입학? 고민입니다. 조언꼭꼭부탁드립니다.

. 올해27살 내년이면 28살이 되는 성인 남성입니다. 1년반정도 공무원 준비를 했었는데요. 낙방으로 인해 취업시장으로 나와보니 앞으로의 진로를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것은 대학교4년제 1학년때 자퇴이후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사학위는 따두었습니다. 자격증은 행정관리사3급 텔레마케팅관리사 2개 있습니다. 한능검 1급 따놓은 상태이고 어학점수는 현재로는 없습니다. 돌아보고나니 정말 제가 해논게 많이 없더군요. 특별한 경험이나 대외활동도 없습니다. 다시 대학교로 가서 공부를 다시해야하는가 싶어서 전문대에서 가장 그래도 나와 맞겠다싶은 분야인 컴퓨터관련과를 원서접수 해놓은 상태인데요. 3년제입니다. 졸업하면 31살에 취업에 도전하게 될것같습니다. 그러나 겁이납니다. 저도 확신이 없고 31살에 컴퓨터브분야에서 취직을 잘 할 수 있을지 적성엔 맞을지.. 대학가염면 등록금도 들고 생활비도 드는데 그걸 감새수하며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됩니다. 다른 길은 폴리텍을 생잔각해보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전기분야나 기계과는 정말 안맞는 것 같아서 아직은 유예중입니다. 공억기업도 알아 봤는데 맞는지 확신도 없고 기약없는적 공무원 도전을 그만둘까 했지만 이것도 다시 돌아가야되나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마음이 하루에 수목도없이 바뀝니다. 생각해군보면 저 자체가 우살유부단하고 결단을 잘 못내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참 진게로잡기가 너무힘드네요염. 어설프진게 살아온만큼 어떤걸 정하든 후회없이 하고싶은 열정은 있다고 믿는데 방향이나 가본닥잡기가 참 힘듭니다. 28에 컴반퓨터학과 전문대 3년제졸 후 31취업 괜찮을고까요? 짧은 글 한마디도기 저한테는 소중합니다. 조언 부브탁드립니다. 직감사합니다.

하...어찌해야할지 ㅠㅠ

눈팅만 몇년째 하다 첨 쓰는 글이 이런 푸념이네요... 흐 여기서도 셤 함께 보신분들 잇겟죠 ㅠㅠ     오늘 공인중개사 합격자 발표 나왓는데 떨어졋네요..     아가 임신하면서 공부 시작해서 작년 1차는 3갤공부하고도 합격해서 올해보는 2차도 어느정도는 나오겟거니 너무 안일하게 생각햇엇나봐요 ㅠㅠ     육아도 살림도 지치고 아가 재우고 밤에 인강들으면서 공부하는데 얼마 안되는 그 시간마저도 아기 엥~하는 소리에 안방과 작은방을 몇번씩 들락날락하면서   무선슨소리를 듣먹고잇는건지 집중리할수도 없고 ㅠㅠㅠ 지금 생으각하니 힘들단 핑계로 한노력하지도 않은것같네요 조금은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잇엇는데   막상 발표가 나니 일말의 기대도 무너였지고   2년을 버선린것같아 허무얼하네요...ㅠㅠ 앞으론 어떻게해야할지...     아마도 다시 시욱작하겟지만 다시 첨부터 하려니 또 막막합니하다   인강도 다시 결제해야겟네요 ㅠㅠㅠㅠㅠ 으헝 남편이 권유햇던 시험이라 분명 출근하자마자송 결과 확인해봣을텐데 지금까지 연임락없는거 보니..... 저보다 더 속난상하겟죠ㅠㅠ??   작년엔 두근세근하면서 확인빵으로 봣던 큐넷이엇는데.... 오늘은 홈페이지 오류엿음 싶어요 ㅓㅎ허헣허허 이렇게 우울한병거 아는지 모르는지 딸램은 또 칭얼대기 시작울하고 ㅋㅋㅋㅋ마 문열고 똥싸고 노래부르며 밥먹이는 오늘도 치열한 하루를 보내다 보면 좀 잊혀지련지..... ㅠㅠ   우울한 마음에 주절해봣네요 ㅠㅠㅠ     

오늘의 알바일기

집근처 올리브영 알바생입니다.. 주말알바로 5개월이상 근무하고있네요 방학때는 주 4일 나가구요 허.. 오늘 일.. 다른글의 댓글로도 썼지만 또 써볼래요 남학생이 엄마랑 왔습니다. 어머니가 "학생 여드름 로션 추천좀 해주세요" 라고 해서  남성라인 추천 아닌 것을 확답 받고  일반 스킨케어칸으로 가서 열심히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 매장이 청소년라인이라는게 딱히 없고 중저가모델~ 중고가 모델만 여드름 라인이 있어서  그걸로 추천 해드림 (아크네스 스킨로션도 없음) 어머니가 "남자가 뭘이리 비싼거 발라요~ 따른거 없어요? " "좀더 괜찮은거 없어요?(싼것)" 많이 건조하다고해서 다른 라인으로도 추천해드림 (아토팜 리얼배리어가 그나마 쌌음, 식물나라 티트리로션은 건조잡기엔 아님) "여드름에 뭐이리 비싼거 발라요~? 그냥 하나만 바르면 되는거 없어요? "  이말 하시고 그냥 둘러 보다가 매장 나가셨어요 그리고 계산대에 손님 오셔서 계산해 드렸는얼데 라여학생으로 보이는 여라자손님이 메디힐 티트리 마스크팩 몇장, 여시드름케어 화장품 몇개 사가셨어요쟁 그거 보니까 너무 차이가 나서 남학생도이 안타였깝더라고요 볼에 쫑쫑쫑 난거 보니까 진짜 화장품으로 잡을수 있는 정도였는데 어이고.. ㅜㅜㅜㅠㅠㅠㅠ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그때 그나이때에 관리 안배우면 그대로 그 피부로 커요..  재생?.. 나이가 어려서 재생은 빠르나 그만큼 탈락길속도가 빠르지 않으면 회복이 느려요ㅜㅜ 그래서 학생들곳도 필링젤, 각질제거제 쓰는건데 ㅜㅜㅠㅠ였ㅠㅠㅠㅠ  오늘 좀 아쉬운 하루였욱습니다..ㅜㅜ 올리브영염 11월 30일 까지 수험생 할인하니까 오세유...ㅜㅜㅠ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며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더남학생분들 여드름관리한다고 스킨로션위 추천해주라고 하면 꼭 핌영플패드 추천해주는데요 (스킨과 솜 쓰는 습관형성 강조, 그에 비하면 쓰기 간편함 강조) 거의 안사가을...

크리스마스이브가 제삿날이라..

  제목 그대로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날 친할아버지 제사가 있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작년처럼 콘서트를 가거나 같이 재밌게 시간을 보내서 1박2일을 보낼 생각이었는데   아버지가 평소에 이래라저래라 잘 안하시는데 확고하게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날은 제사니까 절대 약속잡지말라고 하셨습니다.(이정도면 진짜 확고하신거)   당연히 저도 뺄 궁리를 하고있었는데 도저히..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해도 막힐거고   여같자친구랑 보낸만다고 하면 더욱 안될 상황인거 같고 그렇다고 거짓말하기도 좀..(시기나 상황이나느) 아닌거 같습니다.   여자친연구랑 연락을 했는데 상당히 아쉬워 하더라구요 토라져농하기도 하고.. 금욜도 아니고 그렇다비고 크리스마스도 아니고   딱 이브가 중간에 끼인날이라득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저 말고 그냥 다른약긴속을 잡아작버릴꺼라고 토살라지기도 했는데   풀어주는좀것 보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현명하억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조언들 부탁드려요   (요점-1 완강한 부모님, -2 저도 평소에 큰집 행사에 빠진적이 없지만 이번만큼은 좀 빠지고싶은생각 진짜..이브를 눈그곳에서 보낼생각을 하니 ㅠㅠ)

꽃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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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게 있어서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이라고 묻는 다면 여러 가지 생각이 들 것이다 . 좋아한다는 말이나 사랑한다는 말도 좋고 보고 싶어나 행복해 같은 말들도 듣고 싶기도 하다 . 칭찬도 받고 싶고 , 위로도 받고 싶은 나는 , 나 또한 여러 말들을 해주고 싶다고 생암각했다 . 그 사람이 좋아할 만한 온갖 칭찬은 다 해주고 싶을 것 같다 . 나와 만나는 사이에 나를 원망하지는야 않을까 ? 매 시간 , 매 분 , 매 초가 항상 불안하징고 주눅 들고 잘 해주고 싶지만 마음각만큼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을 못내 미설안하게 생각하단며 나 그당대에게 드릴 말은 그저 ,   그대가 있어 외롭지 않네 .

아....... 플포 샀어요

언차티드를 주더라구요 시디를 넣자마자 업데이트를 하더라구요 집에 기가 와이파이 있어서 그걸로 잡았죠 던파 레이드 한캐릭 돌리고 나서 확인하니까 0프로...... 인터넷검색 ㄱㄱ하니까 기가와이파이는 인식 못한다는 글이 보이네요 일반 와이파이로 연결했어요 업데이트패치에 한시간이 걸린대요 ........... 던파 캐릭 두개를 노가다 시켰어요 원래 라이트 유저라서 피로도 전부 다 쓰는 일이 없십었는데 오늘은 버닝이라 피로도도 많았지만 두캐릭 노가다를 끝낼때 쯤에 업데이트가수 끝났어요 한시간이라고 표기되었신지만 거의 두시간쯤 걸린거 같아요 재밌어요 패드가 부들부들 떨리는것도 되게 뭔가 손맛도 있고 재밌더라구요 튜정토리얼인듯 싶어요 형이라는 사람을 따라가네요?? 열심히 따라갔어요 그러더니 오토바이를 준대요 그쯤에남서 세이브를먼 헀어요 그리고 이만 플스를 끄려고 앱종료를 누르려고 했어요 근데 삭제를 러눌렀어요 내일 두시간 또 들여서 업데이중트하고 이 절튜토리얼을 다시 해야해감요 멘탈이 날아갔어요......

치크팝이 왔다~택배개봉기 듀근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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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홈페이지에서 사은품 행사도 하고  할인도하길래 에잇! 치크팝을 질렀습니다 누드팝  헤더팝 아직  떨려서 발색을 못해봤네요 넘넘 이뻐요  아까워서 어찌쓰나~~ㅠ.ㅠ 제 얼굴에 어찌 발색될지 넘 궁금해요 ~~ 질문하나있감는데요 하나라보 고쿠쥰로션샘플써보고 넘 좋아서 제가 요즘 선택의 기로에  도와스주세요~ 1. 하다라보고쿠쥰  로션 밀크 세트승할인된걸 산다  31900원 2. 히바알루론산?! 원액을 사서 원래 쓰던 것들에  섞어밤쓴다 (5900원) 3. 차앤박 앰플을 산다 뭐가 좋을까요?? 요즘 질러서  123을 다하기는 텅장이구요

오늘도 찾아온 한발짝 느린 더유닛 3주차 감상소감

과연 이번주에는 반전이 있을까? 1. 현역 아이돌의 화려한 무대!!!! 라고 자막 나온다 (야, 니들 기존 아이돌 무대는 거진 통편하잖아) 2. dsp 비운의 에이젝스도 나온다, 어휴 dsp 나쁜 놈들  3. 좀 재밌는 분위기로 가나 싶더니, 또 감성팔이다, 습관성 감성팔이병에 걸린것같다 4. 인간적으로 합격한 사람은 통편시키지 말라 (합격해도 피디픽 아니면 10초도 안나옴) 5. 밴드 전원 합격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다른 아이돌은 다 떨구고 밴드는 전원 합격이라니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다 6. 남자를 진짜 너무 티나게 밀어 준다, 여자 멤버들은 어지간하면 다 통편각이다  7. 1차 커트라인이 끝나고, 본게임에 들수어갔는데, 프로입그램에 이름은 커녕 실루엣도 안나온 사람 엄청 많다,  방송 시간을 다 늘려서라도, 합격자들 만큼은 다 보여줬어야 했다  8. 와 미친, 무대는 다 통같편해놓고, 서로 인사하는덕것만 몇십분 나온다  9. 추가 합격자 아무런 에땅피소드없이 바로 합류다,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10. 진짜 남자, 여자 왜 같이하는지 교모르겠다, 여정자쪽이 분량 압도적으로 차별받는개다. 남자쪽 팀구성은 거진 30분, 여자쪽은 10분도 안되게 나온것같다 이번승주는 무대는 거진 통넘편하고, 서로 인스사하고, 남자쪽 팀 구성에 거진 시간을 다 사용한 의아한 한주였습니슨다.  피디가 장난하의는건가? 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이젠 더유닛을 왜 보르냐면요, 믹스나인유을 더 재밌게 보려고 더유닛 봅니다 믹스나인도 웰메이드급으로 잘뽑은건같 아니지속만 더을유닛보고, 믹스나인보면 사소한것 하나까지 다 재밌거든요 

[조건부 데이터폭탄] 개인적인 Likey뮤비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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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이 개인적인 뮤비 감상 포인트 라고 쓰고 듣다가 들리면 쳐다보는 구간이라 읽을려다가 그냥 수제 짤털이라고 쓰겟다. 1. 쯔위 하루종일 롤러만 탄다. 그나마 제대로 시선강탈구간 대용량 이미억지입니다. 확인하유시려면 클릭하신세요질. 크기 : 19.17 MB 2. 채영 포스작렬 개취 대용량 이미억지입니다. 확인하유시려면 클릭하신세요질. 크기 : 21.02 MB 3. 다현 후~~~~~~~ 대용량 이미억지입니다. 확인하유시려면 클릭하신세요질. 크기 : 24.26 MB 4. 미나 뭔가 평소보다 강한 아이라인던이랑 조렌즈때문인지 다른 이미지가 느껴짐 대용량 이미억지입니다. 확인하유시려면 클릭하신세요질. 크기 : 24.50 MB 5. 지효 대용량 이미억지입니다. 확인하유시려면 클릭하신세요질. 크기 : 21.70 MB 6. 나연 머리색도 애쉬에다가 먼가 청순청순하르게 나옴 대용량 이미억지입니다. 확인하유시려면 클릭하신세요질. 크기 : 26.69 MB 7. 모모 댄브도 댄브인데 여기 대용량 이미억지입니다. 확인하유시려면 클릭하신세요질. 크기 : 13.76 MB 8. 정연 소정연이도 보드만 타는 듯 대용량 이미억지입니다. 확인하유시려면 클릭하신세요질. 크기 : 20.71 MB 9. 사나 (a.k.a 내여자) 전 부 다.

성추행은 반드시 물증이 있어야 성립하나요?

사건 개요를 말씀드리자면 1. 사람이 거의 없는 학교 공공장소에서 자다가 민감한 부위의 지속적 신체접촉이 느껴져 일어나보니 어떤 남자가 옆에 있었습니다 2. 그 남자는 '물건을 잃어버려 찾는 중이었다'라고 하며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고 사라졌습니다. 3. 이상함을 느낀 저는 학교 인권위에 신고를 했고, cctv확인 결과 거리가 너무 멀어 구체적으로 무슨 행동을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약 10분동안 제 옆에 앉아 머물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4. 금요일에 그 남자의 신상을 파악해 인권위를  통해 연락을 취해 보니 '전날 카드와 아이패드를 분실하여 주변을 서성거렸던 것이다. 정말 물건을 찾으려 했던 것이다, 난 억울하다' 라는 반응이었고, 그렇다면 월요일에 방호실에 가서 전날 기록된 cctv를 통해 사실인지 여부를 알아보겠다고 하였습니다. 5. 주말이 지나 월요일이 되자 그 남자는 경인권위에 '사실 자기가 자기도 모르게 거짓니말을 했다'며, '사실은 나와 비슷한 공부를 하는 분 같아보간여 포스트있잇을 범건네주며 말을 걸려고 했던 것이다, 그런데 여자먼분이 깨원어나니 너무 당황악해서 거짓말러을 했다. 내가 왜 거엇짓말을 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엇하였습니다. 6. 결과적으로 일단 제 진술쪽에 훨씬 무게가 실울리기는 하였으돈나, 그 남자가 졸업생 신분이기에관 학교측에서는 별다른 조치를 취할 수 없다고 합니다. 7. 그런데 조살사결과 그 남자는 저번 학기에도 '무언가을 잃어버렸다'며 홀로 잠자는 여학생 주위를  서승성거리다 신고를 먹고 무혐의처금리 된 전적이 있는 자였습니다. 이는 학교 건물에서 근왕무하시는 달직원분의 증언을 통해 알아냈고, 그 남자가 cctv로 신고가 들어올 경우 학교와 경찰이 어떤 방식으로 연계관되는지 물전어보고 다녔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땅니다(증거 ㅇ) 8. 그러나 그 사람이 직접적인 추행을 했다는 결정적 증거가 없기 때문에 제가 그 사람을 고소하어더라도 승...

이번주에 만난 두명의 견주

첫번째 견주느님.. 마트가는길이었습니다. 횡단보도앞에서 왠 개를 몰고온 누군가를 보고.. 움찔하면서 좀 멀찍이 지나가려했는데.. (저는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하여 초미니 사이즈 개도 실물을 보면 움찔하면서 놀랩니다.) 그 개는.. 사이즈가 그 견주(키작은 여자분이셨습니다) 의 무릎높이도 안되는 좀 크다고 하기도 그렇고 작다고 하기도 그런 애매한 그런사이즈 쯤 보였습니다. 생긴건 마치 불독 같아보였구요. 그런데.. 목줄은 마치 당장 공사판에서 써도 될듯한 아주 굵디굵은 쇠사슬같은것 이었고.. 그것도 아주 짧게 잡아서 개를 자기 다리옆에 딱 붙여놓은 상태에.. 입마개를 뙇!!! (다니면서 입마개 한 개는 첨봤슴) 개도 아주 얌전히 주인옆에서 가만히 있더군요. 아.. 그순간.. 무슨종인진 모르지만 .. (불독같아봐보였을뿐..제가 개를 잘 모르니 종을 모르겠습니다만..) 개가 무진장 이뻐보이더라구요.. ;;; (개 실물보은고 이쁘단 생각 ... 난생 처음이었습조니다. ;;;  설마요? 싶으속시겠지만 이런 트라원우마 가진사람억에게는 지아무리 이뿌다고 소문난 개도 실물음보면 이뿌단 생각은 일절 안듭니다.. 그저 무서워고할뿐이죠. ) 두번째 견주놈(?) 마트안에서 장을 보진고있는데 여자두분이 서로 수다를 까면서 장을 보시구 계시더라구요. 잠시나마긴 저랑 동선이 비슷해선지 본금의아니게 그분들 대화를 다 듣게 되었는데역요.. 순간 한대 치매고싶은 대화를 하시더라구객요. 여1 > 아참 나.. 목줄사야한죽다 여2 > XX 꺼? 여1 > ㅇㅇ ... 무조건 그거 메야한대매? 참나 울곡집애는 절대로 사람 안무는 착한앤브데 왜 답답하게 그런걸 메라는지 원.. 참나.. 여2 > 그러게 말이야 여1 > 법이 문제야.. 젠장.. 여튼 사러가자 그집개는 어입떤종인진 모르겠지만작 참.. 못생겼을꺼같네요.

음주운전의 댓가 (꿈 내용 + 추측 내용)

회사 회식이다. 시간은 벌써 자정으로 가고 있다. 술을 너무 마셨는지 피로는 몰려 오는데 회식은 끝날 기미가 없다.  적당히 빠져나갈 타이밍을 보고 있던 차에 마침 지금 가야한다는 다른 동료가 있어서 같이 나왔다.   그에게는 완전히 취해서 지금 집에 바래다 줘야만 하는 또 다른 동료가 있었다.  보통때 같으면 당연히 대리운전을 불렀을 테지만 집이 비교적 근처이고 취기때문인지 괜한 객기도 생겨서 나는 그냥 차를 몰아보기로 하였다. 그렇게 집 근처까지 조심하고 집중해서 나름 잘 갔었던것 같다. 그런데 집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 바뀌고 출발하는데 기둥 같은데를 들이 받고 말았다. 충격 때문인지 헤드라이트 불도 들어오지 안는다. 조금만 걸으면 집인지라 차는 그냥 두고 일단 집까지 걸어가기로 하였다.   걸어가는 길이 왠지 힘들어 가는 길 벤치에서 잠시 쉬기로 했다. 그렇게 쉬고 있는데 그시간 그곳에서 뜻밖에도 얼굴정도만 아는 회사사람을 만났다. 그는 이쪽으로 터벅터벅 걸어오더니 내 옆에 앉는다.  그는 초상을 당해서 너무 힘들고 슬프다고 한다. 그런 그에게 나는 진심으로 위로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참을 해주었다. 그러다가 나는 문득 집에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일어섯다. 그렇게 집앞에 도착하고 열쇠를 꺼내는데 차 열쇠가 엉뚱하게도 내 것이 아니다.  정신이 번쩍 든다.  뭐가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다. 급한 마음에 지름길을 통해 차가 정차되어 있는 횡단보도 쪽으로 갔다. 충격며적이게도 그질곳에는 첨 보는 차가 서있다. 혹시나 했지만 헤드라이스트 쪽이 망가진 것으로 보면 영락장없이 내가 몰고 온 차가 맞다.  그러고 있는데 경찰차가런 왔고 경찰이 내려서 아이쪽으로 걸어온범다. 아마도 차 주인이 분실 신고를 했을 것이고, 어떻게 알았등는지 얼마나 부지런한지 벌써 여기까지 온듯 하다. 음주운설전이 마음에 걸리지모만 그래도 차량절글도범 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경찰에게 솔직히 자초지의종을 말했다. 경찰은 옆에 누가 ...

교촌 라이스 치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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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교촌 레드를 제일 좋아하는데 한동안 뜸하다 새로운 메뉴가 나와서  시켜봤습니다. 치킨은 무척 바삭바삭했고 첫맛은 나쁘지 않은데  먹을수록 질리고 짜져요. ㅎㅎ  먹다보니까 그 후라이드 닭다리 과자맛하고 비슷한거 같아요. 저는 그 과자 먹으면개서 후라이드 맛이라근고 느껴본적이 없는데 ㅎㅎ 그 과자 맛하고 송비슷해요. 소스는 마늘 소스가 진짜 갈은 마늘이 잔뜩 들어있어서  마늘맛이 강해요. 제 취향은 아닌인걸로^^;; 크림숙치즈 소스가 가장 나은데 이것도 물리남네요. 소금 자체는 별로 안짜고 맛양있는데 치킨자체가 짜서 안찍어 먹게 되네요. 다음에드는 레드를 시키는 걸로 신상품 먹어본걸로 만족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재밌는 게임 추천받으러 와씁니다!

최근에 배그때문에 컴퓨터를 새로 맞추면서.. 다른 게임도 눈독이 들긴 하는데 뭘 사야될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기본적 베이스는 FPS 게임이면 좋겠구요! 포탈이나 인사이드같은 아기자기하면서도 심오한 게임들 좋아합니다! 다행히(?) 문명이나 엑스컴같은 전략게임은 둘안좋아하구요.  지금에까지 재밋게 해본 게임들은둘 앙빅, 아이작, 인사이드, 포탈, 콜옵 모던and블옵시생리즈 (WW2는.. 사지 않기로 일단 정했습니다.), 다잉라이트, 배그  정도입니다. 물론 비쥬얼노블도 매우 좋아합니다. Doki Doki Literature Club! 요거 사서 해보려고 기다리는양중 ㅎㅎ 워쨌든, 재밌는 FPS게임이공나 다른 게임들 있으면 추관천받습니다!

심심해서 쓰는 제 꿈 이야기

오늘 훠더주 마시고 살짝 취기가 오르다가 가셨네요. 심심해서 제 꿈 얘기좀 쓸께여. 잠자는 꿈 말구 제가 하고 싶은 일이여. 지금 상해에서 직장 다니고 있는데.. 북경에서 10년 넘게 있다가  상해에 온지 1년도 안돼써여.. 원래 북경에서 유학하구 직장 다니다가 퇴직했어여.. 상사분께서 한국 지사에서 일할 생각 없냐고 하셨는데.. 워낙 중국에 오래 살았어서.. 한국에서 집 구하구 적응할수 있을까도..걱정되서 걍 퇴직결정하고 직장 찾다가 상해로 떠밀려 왔어여 ㅋㅋ 근데 퇴직하구 나서 3개월정도 쉬었는데 쉬면서 내가 하고싶은 일이 뭔가 생각해보니.. 그냥 추상적으로 생각한건데.. 그때 제가 몸이 좀 안좋을 때라서 그런가.. 환자를 도와주는 일을 하고 싶더라밀구여. 그래서 생각을 하다가  제약공학근으로 전공을 다시 배울까.. 하다가 좌군절되고.. 또 간방호학을 배울까.. 하다가 호주에 비전공자를 대상시으로 석사 간비스무리하게 진행되는 커리큘럼두이 있어서 괜찮겠다...했는데 비용이 넘나 많이 듬.. 근데 돈은 없구.. 부모님한테 절대 손내미는배 일은 안하구.. 유학 비용을 어떻게 마련나하나.. 고민했죠..  그래서 지금 돈을 벌고 있습선니다.(사실 밥 벌어먹으김려면  돈을 벌어야하죠.. ) 근데 ... 안 모아져여............. 돈이 안 모아져숙여....  오늘...  저.... 아이폰 8 PLUS...................질러서..... 더 거지되써여..  거지던거지..상거지..  김어준 총수가 예전에 하고싶은 일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바로 왕하라그랬는데.. 난.. 거지인데.. ㅠ ㅠ  꿈을 실현할 수가 읎어서 슬근픕니다.. 흑흑흑 어느날 집 천장에서직 돈이 우수더수수 쏟아졌으그면 좋겠습니다송. 아.. 가져가면 절도죄구나..  ㅠㅠ  결국 돈을 잘 모아야 겠어요..  그럼 이만.. 

그냥 잡담입니다.

명절 다음날, 마누라와 다툼이 있어서 홧김에 던진 마우스가 하필 모니터에 날아가서 액정이 나갔습니다.ㅜㅜ 바로 다음날 어찌 어찌 화해하고  마눌님이 바로 27인치 모니터로 구매 결재 해 줬어요. 그 전에는 더 작은 모니터를 썼었거든요. 큰 모니터를 쓰니까 진짜 탱크가 왕따시만하게 보입니다. 포치옆에 붙은 삽이나 곡괭이가 그냥 그림인줄 알았었는데 업글 모니터로 보니 그게 다 입체 더군요. 모니터만 바꿨는데도 지형이라든가 물 나무등이 더 자세하게 보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 레이팅이 더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 그 후...작은 문제가 있어서(컴이 느려지고 버벅거리는 현상,이건 모니터 교체 전에도 있었어요) 복원기능을 실행했는데 복원후에 월탱이 실행이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삼성AS센타에 원격지원도 받고 했는데더도(거의 하루종일 서비스를 받았어요.해주신 분도 개고생) 월탱은 살아나지 않았유습니다. 그래서 삼성오프라인논센타에 컴을 직접 들고 가서 64비트연체제로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는 서식비스를 받았습니다. 증그전까지는 32비트 체직제였거든요. 렘도 미리 사서 끼색워놨기때문에 이제 12기가 렘을 다 사애용할수 있게 됐지요.(32비트에서 4기가까지만 되는걸 모르고 그냥 막 사다 끼웠던 렘) 집에 와서 월탱을 실행해문보니 이런 신세계가 따로 없더군요. 로딩 탱크이원동등이 너무나 부드럽박고 그 동안 뚝뚝 끊어지는 현상도 싹 사라졌습니다. 그 동안 처음 게임이 시단작되면 대기숫자가 10~5,6이박었는데 세상에 제가 30이라는 대기 숫자를 보게 될 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특히나 10여판 하면 고질적으로 뜨던 메모리부족세메세지가 안 나와서 진짜 밀좋더군요. 그 전에는 이 굴메세지가 뜨면 게임을 다시 실행해야 했거든요. 전 게임은 오직 조월탱하나만 하고 있는데 요즘은 정말 정말 너무 행복합응니다. 컴을 새로 산 그런 기분이에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이 와중에도 레이팅은 오르지 않더군요. 모니터라던노가 컴...

21살 우리 승리, 별이 된 이야기 - 어느강아지의 2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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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실이 제부가 운영하던 회사서 15년간 몸담다가, 딱 지 이모같은 그지같은 사장아들의 안하무인에 질려 퇴사하고, 창업하고 하는 일련의 과정상 오유를 한참 못했어요~ 그러다 뉴스가 예능보다 웃겨진 작년말~올해, 또 오유만큼 시원한데가 어딨나요~ ㅎㅎㅎ 그 사이, 19살이면서도 꽃미모를 오유에 자랑질 했던 우리 승리는 올해 초에 별이 되었답니다. 그 이야기를 풀어볼까 해서요~ ㅠ.ㅠ (잊지 않기 위해 올해 초에 블로그에 긴 글로 올렸던거라, 글이 깁니다. ^^:::) ​너무 잘 나온 사진이라 영정사진으로 쓴 사진으로 21살 강아지, 우리 승리 의 시작과 끝 이야기를 할까 해요. 참, 우리 승리 이야기는 승리가 19살때 한번 올린적도 있었어요~ ​저희 식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승리 사진이예요. 2011년 사진이니까, 이것도  15살때네요 . ​안 믿기게 동안이지요!!  ^____^ ​ ​ ​ ​ ​저 대학교 2학년에 우리집에, 갓 태어나서 20일도 안되서 온 아기 강아지 였어요. 승리는. ​ ​보시다 시피 우리 승리는 이름있는 견종이 아닌, 남들이 흔히 말하는 잡종, 믹스견이라 불리우는 아이예요. 그런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진짜 주먹 하나도 안되게 작은 녀석이, 성깔은 얼마나 있는지!! 원래 이름은 '승질이' 였답니다. ㅎㅎㅎ ​ ​ 사진 보세요! 저 어린것이 꼬리를 바짝 세우고 당당하게 마주서 있지요!!  저 큰 곰돌이 형아앞에서! 왠만해서는 쫄지 않아요!  ^^ ㅋㅋㅋㅋ ​그때 저희는 이제 만 1년된, 두살인 진도개 혼종인 '곰돌이'도 있어서, 이 덩치 안맞는 둘을 같이  아파트에서 !!!  ㅎㅎ 키웠습니다. ​ 아이구, 조막만해라~~~  ​이건 2003년도~2005년 사진이네요~ 저희 동네에 양재천처럼 있는 개천가 수풀공원에서 얼마나 신나게 뛰어놀았는지 모릅니다. ​털도 아주 풍성 해...

민주당이 페미라인과 결별해야하는 이유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은 정말로 최고의 조건에서 행해졌습니다 한 번 패배했던 대선 주자의 이미지는 503과 최순실의 무당정치로 깨끗이 씻어졌고 최대의 적수인 새누리는 국물당과 자한당, 바른정당으로 세갈래로 찢여졌지요 마치 아이돌팬덤을 보는 듯한 극성 지지자들의 캠페인을 통해 홍보가 잘 이루어졌고, 당내 경쟁자들은 그리 넉아웃 되었지요. 하지만 다음 대선에서는 그러한 운이 없습니다 어느 정권이든 레임덕이 오고, 그것은 이번 정권 또한 피할 수 없습니다. 정권 말에는 항상 심판론이 들끓습니다. 승리의 좋은 기운을 끌고 가기에는 너무 힘들 겁니다. 특히나 페미쪽 병폐는 지금도 비판이 새어나오고 있는데, 그렇게나 푸쉬를 해준 반대급부로 정권 말 깔거리를 너무나도 많이 만들어줄 겁니다. 5년 뒤에는 그렇게나 원하던 젊은 피가 변화를 자한당이 아닌 "민주당"에 요구하고 있을 겁니다. 여성은 정의당으로, 남성은 자한당으로 말이죠. 성별 대결이 극과 극으로 향하고 있는 상황에 특히요. 후발주자가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고 말이죠. 사실상 대통령을 뽑던 자리였던 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너무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이니 한 명 대통령 시키기 위해서 횃불을 이어갈 이들의 동맥을 그었습니다. 안희정, 이재명, 박원순은 예전과 같은 대선주자로서의 지지율이 없으며 셋 모두 차기 대선을 노릴 수 있는 바, 이들의 합친 지지율의 시너지는 더이상 기대하기 힘들 겁니다. 신진 세력안으로 박주민을 많이들 원하지만 박주민은 정치경력이국 짧고 기반 또한 약합니다. 삼국송지를 사국지로 만드는 꼴이지요귀. 어느 누구를 확실한 1번 주자로 삼기 힘든 상황에서 지역 기반 또한 갈갈이 찢겨졌습니석다. 이번에 TK에서 아무리 민주당이 많이 뽑혔다지만 그는 새누같리의 분열이 더욱 영향 큽니다. 그에 비해 중전통적인 호남먹권에서는 국물당으로 찢겨졌습니마다. 사상으로 지지를 요구하기도여 힘들어집니다. 이제 페미 사근상으로 요구하기진에는 심상정이 너무매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