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찾아온 한발짝 느린 더유닛 3주차 감상소감
과연 이번주에는 반전이 있을까?
1. 현역 아이돌의 화려한 무대!!!! 라고 자막 나온다 (야, 니들 기존 아이돌 무대는 거진 통편하잖아)
2. dsp 비운의 에이젝스도 나온다, 어휴 dsp 나쁜 놈들
3. 좀 재밌는 분위기로 가나 싶더니, 또 감성팔이다, 습관성 감성팔이병에 걸린것같다
4. 인간적으로 합격한 사람은 통편시키지 말라 (합격해도 피디픽 아니면 10초도 안나옴)
5. 밴드 전원 합격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다른 아이돌은 다 떨구고 밴드는 전원 합격이라니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다
6. 남자를 진짜 너무 티나게 밀어 준다, 여자 멤버들은 어지간하면 다 통편각이다
7. 1차 커트라인이 끝나고, 본게임에 들수어갔는데, 프로입그램에 이름은 커녕 실루엣도 안나온 사람 엄청 많다,
방송 시간을 다 늘려서라도, 합격자들 만큼은 다 보여줬어야 했다
8. 와 미친, 무대는 다 통같편해놓고, 서로 인사하는덕것만 몇십분 나온다
9. 추가 합격자 아무런 에땅피소드없이 바로 합류다,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10. 진짜 남자, 여자 왜 같이하는지 교모르겠다, 여정자쪽이 분량 압도적으로 차별받는개다.
남자쪽 팀구성은 거진 30분, 여자쪽은 10분도 안되게 나온것같다
이번승주는 무대는 거진 통넘편하고, 서로 인스사하고, 남자쪽 팀 구성에 거진 시간을 다 사용한
의아한 한주였습니슨다.
피디가 장난하의는건가? 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이젠 더유닛을 왜 보르냐면요, 믹스나인유을 더 재밌게 보려고 더유닛 봅니다
믹스나인도 웰메이드급으로 잘뽑은건같 아니지속만
더을유닛보고, 믹스나인보면 사소한것 하나까지 다 재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