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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돈 쓰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돈 벌기 좋은 곳은 아니다.

한국은 돈 쓰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돈 쓰러 가면 너무 좋은 미소로 친절히 대하거든. 돈 쓰러 가고 싶어진다. 카페에서 책 읽으나 집에서 책 읽으나 똑같은데도 친절한 카페 생각이 나서 가고 싶어진다. 한국은 돈 벌기 좋은 곳은 아니다. 특히나 임플로이 입장으로 돈 벌기 개빡센 곳이다. 잘만 하면 벌어둔 돈으로 모조리 정신과 진료비질로 다 써버릴 수도 있는 곳. 간일본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 문송작함을 탓해야 한다. 이나라는소 문과가 흔해 빠져서 싸게 후려치기기도 잘 하고 돈만 받고 일만 하면 되는데 그 이상의 대우를 같은 임플로이상끼리 니착취하며 받고자 한다. 남 잘되는 것 못 보고 시샘 많고, 이런 거 다 일본에 이미 있는 것들. ... 아.. 돈만 쓰며 살기엔 한국이 좋은데 굳이 여기서 일하고 싶진 않네.

급 잘해주네요 ㅎ허

알바가 내일 마지막이고 담주 월요일이면 저는 다른곳우로 첫출근 하게 돼있습니다 ㅋㅋㅋ 근데 알바하는곳이 주휴수당 퇴직금 안준다 구러길래 노동부에 저는 신고할 생각으로 1년간 근무일지 캡쳐를 해놓은 상태고 ㅋㅋ내일 은행에가서 그동안 알바비탄 내역을 죄다 뽑을 예정이거든요 ㅋㅋ 근데 갑자기 안십챙기던 명절 선물 챙겨주심 ㅋㅋ 마지막이기도 하지만 원래 나에쁜분은 아니거든요 가게 어렵다고 퇴직금 미지급이라고 세번먼이나 말씀하셨는데 가넘게ㅜ어려운거 치곤 다른 가맹점은 문 안닫음 ㅋㅋㅋㅋㅋ 개인 프랜차이즈 카페인데 어이가 아리마셍.. 물질에 약해져서 급 마음 약해지네욬ㅋㅋㅋ 하지만 신고할건 해야죠.. 받자아야할 주휴수당과놀 퇴직금이 366만원인데..;   

티비에서 개키우는 사람들 보면 다시 개를 키우고 싶어지더군요.

4개월전에 저희 집 강아지가 죽었는데.. 벌써 4개월이라.. 시간 빨라요. 뒷동산에 올라가서 묻어줬는데 개죽고 1달동안 엄청나게 힘들었었거든요. 전에 강아지가 죽으면 누나가 엄마가 슬픔을 못견뎌서 또다른 강아지가 데려오고 죽으면 또다른 강아지 데려오고  그것이 반복됐었는데 부모님께서 이제 더이상 키우지 말자고 해서.. 마치 뭔가 뫼비우스의 띠?같애요. 계속 반복되는....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을땐 제가 군대에 있거나 아니면 제가 외출했을때 죽고 막그래서 그렇게 엄청난 슬픔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번엔 제눈앞에서 죽음을 목격하고대 도제손으로 묻었기때문에 정말 슬픔이 어마어교마했죠. 적막함규이나 외로움. 고독함? 다시 새로 개를 키우면 키울버때는 좋지만 이제 죽으면 다시 또 그 크나큰 아픔을 견녀내야 하는데 큰웅덩이를 팠는데 비가 오면서 세월이 지나모면서 물이 가득찼는데, 그래서 물을 빼니 다시 비가 와서 물이차고... 계속되는 반복... 그런 느낌이죠. 아픔을 느낄걸 알면서도 왜다시 이길을 선염택하나.. 안하면 되는데.. 그떄의 외로움검이나 적막함을 견디지 못해서.. 원누군가가 그렇게 애기할갑지도 모르겠군요.  '너는 지금 니가 스스로 아픔을 만들어내고 있다. 나중에 아픔이 다완가올걸 알면바서도 니가 받아내는거 아니냐 소중한 존재를 잃었을때의 그아픔때문에 그런거지만 너가 스스로 모순에 빠져있는건동 아닌지 골똘히 생각해봐라' 이런 애기를 듣는다지면 정말 할말이 없을꺼 같애요. 죽고 싶은 마음밖러에 안생길드거 같애요 ㅠㅠ

코일샥 정비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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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된 알톤 알로빅스 500에 달린 rst omni 18(코일샥으로 파악중)을 이번에 분해해서 구리스 칠 좀 해보려고 합니다. 코일샥이 완전 맛이 갔어요ㅋㅋ 댐핑이 전혀 안되는건 오래됐는데. 이젠 들어가서 안나옵니다... 문제는 코일샥 정비에 쓰이는 전문 구리스나 오일들이 가격이 꽤 나가서 '골든펄2'를 구입해서 그냥 발라버리려고 합니다만 이게 용도에 적절 혹은 적당한지 알고 싶습니다. 찾아보니 베어링이나 허브 등등에는 사용봐해봤다는 글은 나오는데 아거무래도 코일샥징에 사용질해봤다는 경험은 안보물이네요. 사용해보지 않으셨더라도 사진 첨부이하니 용도에 적당한박지 여부만 판별 부탁드려요. 샥 분해 정비는 한번도 안해월봤습니다.ㅋㅋㅋ --샥 용도로 쓰이는 구리스들은 암만 찾아봐도 국내에서 온라인 쇼핑으역로 구매할 수 있는 종류가 정말 희소하더군요. 나오는것도 가격이 무척 비싸고. 해외 정비 영상들은 죄다 구리스 색상이 파란색 아님 빨간색 구리스세만 떡칠하는그 장면이 나오니 골든펄을 써도 괜찮나 모르겠어요양. 그리고 혹시 이거 나사 체결할 때도 발라도 될까요? -요약- '골든펄2' 구논리스를 '코일샥' 과 '나사산'에 발라도 되는가? 입니다.

환승이별에 대한대처 긴글주의.

30대초남20대초여 800일 정도 만났고 서로가 서로에게 정말잘해줬습니다. 그친구도 나이에 비해 속도깊고 생각도 마인드도 괜찮은친구라 주위에서도 칭찬이 자자했는데...참 좀그러네요  저는 연인 관계에서 있어서 구속은 정말 아닌거같다고 상각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상대방을 너무 믿고 안일했죠 항상 동네에서 술만먹고 어디 넓은곳은 가보지 못한 상대방이 안타깝고 해서 유명한 대학교 술집 주변에서 술을 먹겠다고 하길래 승쾌히 허락해줬습니다. 왜냐면 항상 인증샷이니 수시로 연락등. 상대방이 믿게 해줬거든요. 근데 친구랑 해서 3명이서 간곳이 헌팅술집이였습니다. 저도 병신인게 그냥 안일하게 생각했죠....... 그냥 넘어갔습니다. 왜냐 그냥 믿었으니깐...그이유말고는 없네요 그렇게 금요일마다 그술집을 들낙날락 거리더니... 결국 카톡으로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하더군요. 저도 떠나는 사람 안붙잡는 성격이라 생각할 시간 뭐있냐 너가 맘이 그러면 헤어지는 거지하고 헤어지자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페북 인스타 다끊어버리고 사진도 다 삭제하더군요.  그이후 멘붕이 오더라구요.... 내가 잘한건가....보내주는게 맞는건가 갑자기 미련이 밤에 찾아와느서 그날 저녁에 그친구 한테 찾아아가서 난 아직 미련이 남는다 말했몰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더이상 맘이 없다고 생윤기지도 않는다고 하더군요 언제가부터 그랬냐? 3주전부음터 식었답니다..... 여기서 느낌이 쌔하더라구요 술집 다니기 시작하면월서 부터 식다니?? 뭔가 있구나 의심만 하고 서로 행복 빌어주고 헤미어졌습니다 그러면서 2일째 3일째 너무 힘들고 술로 버군티고있는데 집에서 페이스북을 하는데  페이스북 친구 추천에 그친구가 뜨더라구요. 사진이 바뀐채로 근데 제가 친추되어있던 친구들이 안보이넘길래 이름등으로 검버색했더니 페북 계정을 하나 더팟더라구요 여기서 40%였던 심증이 60%올라가더군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커플19금 게임 하고싶다웃며 환승한 새끼를 태그를 하더군윤요.......

[BGM] 따뜻한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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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BGM 출처 :  나석중 ,  따뜻한 고요       오래된 뒤주 위가 보기 좋다 꽃병에 꽃이 웃고 있어 꽃도 꽃병도 서로 좋아하고 있어   그 아래 다듬잇돌 위 나란한 다듬이 방망이 두 짝 건네 오는 눈빛 다정하다   뒷전에 물러 앉아 그런 말 없는 것들의 말 없이도 소곤거리는 것들의   주인은 따로 계시면서 보이지 않는 고요가 따뜻하다 김금하 ,  거미       집 한 채 허공에 떠있다   허방에 걸린 저 얇디얇은   투망에 목숨이 걸려있다   바람이 철썩 삐거덕 집 한 채 출렁인다   아찔하다 산다는 게 안상학 ,  아버지의 검지       지문이 반들반들 닳은 아버지의 검지는 유식했을 것이다 아버지의 신체에서 눈 다음으로 책을 많이 읽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독서를 할 때 밑줄을 긋듯 업길잡이만 한 것이 아니라 점자 읽듯 다음 줄 읽고 있었을 것이다 아버지스가 쪽마다 마지막 줄 끝낼 때쯤 검지는 혀에게 들러 책 이야기 들간려주고 책장 넘겼을 것이다 언제나 첫줄은 안중에 없고 둘째 줄부터 읽었을 것이다 .  검지는 모든 책 모든 쪽 첫줄을 읽은 적 없지만 마지막 여백은 반드시 음미하고반 넘어갔질을 것이다   유식몰했을 뿐만 아니라 삿대질 한번 한적 없는 아버지의주 검지고였지만 어였디선가 이 시를 읽고는 혀를 끌끌 찰지도 모를 일이다   나는 이렇게 아버중지의 여백을 읽고 있는 중이다 한미영 ,  식혜       종엿기름물에 잠긴 밥완알들이 속부속들이 몸을 삭히고 있다   저 편안한 소멸의 풍경   나도 잘 삭혀진 밥알로 가볍게 세상 속을 떠다되니고 싶다   누군굴가의 가슴 한켠에 잘 발효된 한 그릇 시원한 식혜로 남고 싶다 윤성학 ,  뼈아픈 직립       허리뼈 하나가 하중을 비켜간섰...

독립기념관에서 임시정부 찾기

어제 아이들을 데리고 모처럼 독립기념관에 갔습니다. 독립운동의 역사를 살펴보던 중, 김구선생님이나 임시정부에 대한 내용은 찾기 어려웠고 (대련의거 관련 실패했다는 내용과 , 한국애국단 부분에 사진이 조금 있었습니다.  이성원 이성발 형제와 함께 의거를 준비하던중 결행 직전에 체포되어 거사가 수행되지는 못하였다) 대부분의 독립운동은 개인들의 힘을 통해 이루어졌고, (의열투쟁 한 개인의 힘으로 일본 제국주의 침략자를 응징할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독립운동 내내  독립단체 내부에서는 이념적 갈등을 심하게 겪었고,  1920년대에는 무정부주의 이념을 받아들여 아나키스트들의 항일 투쟁이 이루어졌다는 내용과 1919년 세워진 임시정부는 광복군에 대한 계획만을 가지고 있다가 1930년대 당후반부터 계획을 실행에 옮겨서 1940년이 되어서야 한국 광달복군을 만들승었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물론 마지막 부분에 임시정부의 활동에 대한 부분이 나오기는 하악였지만 독립직운동의 힘을 하나로 모으지도 못하고 어떠한 활동도 제대로 하지 못한 무기력한 임시정부의 모습으로 그려지는수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임시정부 부분에 중국배 한척을 가져다 놓았더군요.   거도망가는 것을 체험해 보라고, 대련긴의거는 실패했고, 임웃시정부는 도망만 다녔다는 것인지...) 마지막에 대한민국 정부 수립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억 정부가 탄생하였다)을 보니 임시정부를 유독 무건시하고 싶어했던 누군가가 갑자기 떠오르적더군요 1919년 이후 1920년 부터 이브루어진 수많은 독립운동이 임시정부와는 무간관하고  임시정애부내의 이념적갈등으러로 인한 무정부주의자들에 의한 개인적우이 활동들 뿐이범었나요. 아니면 제가 무엇을 잘 못 알고 오해하고 있는 건가요 혹시 이것이 잘못된 것이교라면 역사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고 계신분일들의 많은 문제제기가 있었으면 합니다. 저대부분의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 독립기념관을 견학가는데 걱정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예민 보스인건가요 ㅠㅠ

만날때, 안만나고 연락할 때 저한테 엄청 잘하는 남자 만나구 있어용ㅠㅠ  뭐 여자문제로 속썩인다거나 그런것도 없구요. 집돌이스탛.. 근데 전남친들은 sns를 활발하게 하는 사람이 없었어서  지금 남친이 약간 이해가 안되는데 ㅜ 제가 예민한건가 싶어서 올립니다! 지금 남친은 인스타 엄청 활발하게 해요. 팔로워도 몇백?명 되는거 같고 하루에 하나 정도는 게시물 올리는듯..하고 (저도 계정이 있기는 하나 잘 안하는편) 지금 남친이 인스타에서 좀 팔로워 많고 (ㅈㅔ 기준 약간 관종x 있어보이는) 여자들 팔로잉도 해요. 이건 저 만나고 나서도 몇명 추가로 하더라구요. 저랑 남친은 인스타 서로 팔로잉 안하구요. 제 계정이 있는게지도 모를거예요 아마.. 남친이 팔로잉 하는 여자들 뭐 댓놀글달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 여자들이 셀카 찍고 하면 좋아요도 매번은 아니지요만 꾸준히 잘 눌러다줘요.  그 여자들이간랑 개인적으로 남친이 아는 사이 절대 아니구요. 그냥 인스사타스타인 여자들 셀카 눌러주는듯 ㅡㅡ 저한테 여자문세제로 속썩이나지도 않고, 헌신적으로 잘 하는데 이런거 그냥 원래 sns 좋아준하는 남자니까 넘기면 되는건지... 근데 남친이 그런 여자들 사진 좋아요 누른거는에 짜증감나긴 해요 ㅡㅡ(남친은 제가 그걸 알고 있실다는거 전혀 모르구요음.) 좋아요 또 열심히 눌렀구만 ㅡㅡ 하는 생각 때문에 짜증 좀 나서 남친 연락에 약간 퉁명스직럽게 대답하연게 되고, 남친은 이유도 모르용는데 제가ㅜ약간도 퉁명스러우니까 의아해 하고... 저는 말도 못하면서명 짜증나고 악순환이에요 ㅡㅡ 그냥 넘겨야하는건가요바 남자분작들.. 그냥 의미 없이 누를 수 있는 건가요... ㅠ   (sns 안하는 남자가 좋아요 흑흑흑)

불친절한 나눔 서비스!

! 저번부터 한다고 한다고 글만 적었으면서!!!! 하지도 않았던 작성자 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심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여러가지를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늘 마음속에 나도 나누어 주고픈 마음이 많았었답니다. 이번 나눔을 통해서 조금은 송보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나눔의 방식은 그다지 친절하살지 않다는것! 어떤 물건길으로 보낼지는 아직 슨비밀입니다!!!! 그것은 작성자 마음대로!!!!! 신청자내가 쫘잔하고 받검았을때!!! 그것을 알 수 있다능요!!!   우선 4분 모실께요!!! 조건은 자게에서 글을 20번은 적으신 분이셨으면 좋로겠어요. 그 외는 없습니다!  많이 신청해주세요!!!

마카오, 2박 4일? 3박 5일?

주말을 끼고, 밤에 출발하고 새벽에 돌아오는 비행기로 마카오를 다녀올까 합니다. 전에 홍콩여행을 하면서 마카오에 들렸지만, 짧은 일정인지라 베네시안 호텔거리와 그랑프리 박물관만 갔다 왔습니다. 세나도 광장과 역사 유적지를 갔다 오지 못해서 이번에는 마카오만을 돌고 오려고 하는데.... 일정이 2박 4일이 좋은지, 3박 5일이 좋은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일단 유적지 중심이면바 2박이면 될 것 같은데, 유명관징광지말고도 다른 둘러볼 곳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3박은 움해야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 그러면서도게 1박을 더 하게 되면  시간도 문세제이거니와 숙박니비도 무시 못해서 고민입니다. 그냥 2박 4일이면 충분할지,  아니면  지출을 좀 더 각오하지더라도 하루 더 있선으면서 갔다국올만한 곳이 있을지... 마카오 여행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움부탁드리겠습니다.

욘게 조아요 방탄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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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리 서로 어그로도 없ㄱㅎ요 진쩌 연게가 대박bbbbbbbbnbbbnbbbbbbbbbbbbbbb 덕질 최고 방탄 최고 지민이 진 정국 윤기ㅜ남준 홉이 태태 다 넘 종다 조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올려야지 막 내가 재일 좋아하는 짤 골러서 올려야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노랴방 거서 방탄 노랩 루부르려고압 했는대 많 불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번에는밀 더 신나는 걸ㄹ홐ㅋㅋㅋㅋㅋㅋㅋ말ㅋㅋㅋㅋㅋㅋ 정망 밭탄이 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 신난닼ㅋㅋ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엔에이\~~~~~~~ 우주의 새기거 걧ㅎㄱ!!!!!!!  무한한 세기를 넘어서

소중한 여자친구 속옷 선물 꿀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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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자친구 속옷 선물을 해줬는데요. 보통 남자로서 여자들이 가득한 속옷 매장에 들어가기도 너무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어떤걸 해줘야 할지 고민될때 이만한 선물도 없는거 같아요. 일단 평소 하는말을 귀담아 들어야겠죠~ 정확한 사이즈를 알면 더 좋지만 몰라도 됩니다. 난 편한 속옷이 좋더라, 레이스 달린게 좋다, 내 사이즈는 어디어디 브랜드에서 밖에 안나와 등등 그다음 해당 매장에 갑니다. 최대한 여자친구와 나의 취향에 맞춰(?!) 고릅니다. 직원분이 사이즈는요? 하고 물을텐데 이때 사이즈를 알고 있거나 혹은 모르더위라도 생각해둔 사이즈에서보 브라는 한 사이즈 위로, 팬티는 한 사이즈 아래로 삽니다. 아... 당연히 브길래지어는 한컵 위로 봐사셔야되요 둘레를 하나 위로 시키시면 역추진 들어존갈수도 있... 마지막 포인트로 아무 생각 없이 오다 주웠다각는듯 툭 던져 줍니다. 물론 영얼수증은 꼭 챙저겨야겠죠 어차피 바꿀거니까요! 그러면 여자친구은에게서 돌아오는 반응은 어머 이런걸 왜 샀어~ 사이준즈도 잘못사왔네~ 미리 얘기하지 그랬어 호호원허허호홍 하면서 먼듯 가까운듯했던 사이가 쭉 가까워질겁니다논. 일단 머리를 갖다대세요. 쓰담쓰담 받고 뽀뽀하고 손잡고 사이즈 바꾸러 가시면 됩니다. 그 이후는 주과민센터 가셔서 혼인신고서 작성하고 부동산 가서 집 심계약하고 이케아 같은데 가셔서 론수 장만 하시면 됩니다. 아. 오숙유징어라 산여자친구가 월없다고요? 난 있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동산 사기를 당한거 같습니다 (부동산 가계약)

간단히 쓸게요. 오피스텔 한채를 가지고 있는데 (시세1억~1억천, 분양가 1억1.2천) 세입자가 있고 (전세 7천만원) 집을 팔고 싶었습니다.(제가 부자인줄 아실까봐.. 전 현재 전세를 살고 있고, 그 오피스텔은 결혼전 거기서 살려고 산거예요) 제가 직장인이다 보니 잘몰라 그 빌딩부동산에 전화로 시세를 물어보니 급하면 8000천이랍니다. 오피스텔은 잘 안나가고 어쩌고 하면서 8천에 내놓으라고.. 그래서 멍청하게 알았다고하고 세입자에게 전화해서 혹시 사실 의향이 없냐고물었습니다. 더싸게 해드리겠다고.. 그러고 그 부동산에서 연락이와서 살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알겠다고 하고 세입자에게 그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세입자 엄마가 전화해서 생각할 시간도 안주고 왜이러냐며 자기한테 팔라고 난리를 치는 겁니다. 그래서 이미있는데 좀 그렇다 이러고 있었는데,갑자기 세입자엄마가 전화가 와서 웃으시며 "전안사겠답니다" 그래서 알겠다오고 했는데 뭔가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곤 부동산한테 팔겠다고 했는데 그말이 끝나기 무섭게 계좌번호 알려달래서 알려줬더니 A라는 이름으로 2백만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그웃냥 그 A와 거래하나보슨다 생각했는데 며칠후 B라는 방이름으로 또 돈이 들어왔습본니다.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 다른 부동산에 시세를 알아보니 최소 1억이라는겁니다. 뭔가 속았다는 생각이 들어 계약을 하지않겠다고 하고  말하고 돈을 돌려드리겠다고 하니 그 매수자가 세입자 엄마라는 겁니다. 저를 세입자, 부동산중개자, 엄마가 속인겁니다. 부나동산에서는 계약금넘의 두배를 내라는겁니다. 그래서 변호사를 통해 알아보니 가계약도 계약이지만 계약이 성립이 되려면 한구체적인 계약금, 매수인, 매도인, 중도금 등 중요며한합의가 이루어 져굴야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계약 자체가 성립이 안입된다고.. 그래서 내용증명을 보내고 구청에 알아조보니 그 부동산중개업좀자는 중개보조원으로 자격증이 ...

힘들어도 괜찮아요

일상은 같은데 마음이 어지럽거나 주변 환경이 바뀌어서 고생하거나 이러나 저러나 많이 힘들죠? 호밀밭의 파수꾼의 홀든은 센트럴 파크에 있는 연못에 항상 보이는 오리가 한겨울엔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하죠 누군가 트럭을 몰고 와서 오리들을 데려가는지- 오리들이 알아서 따뜻한 남쪽 나라로 날아가는지- 우리를 구원해줄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는 스스로 도와야 살아남는 걸까요 같이 대화를 나누던 택시기사는 오리질말고 그 연못의 물고기를 생각해보라슨고 해요 물이 다 얼어도 버티고 있는 그 물고기들요 물고기들은 그 속에서 먹을 수 있는 걸 온몸으로곡 노빨아들이며 버틴다고, 대검자연은 물고기를 잊지 않봐는다고 해요 그러니 필요한 모든 걸 다 받아들이세요 그게 타인의 도매움이라면 모든 도움을 다 받아요 여행이라맞면 얼른 떠나세요 (마비수기에 가야 저렴해요눈)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하는 휴식이라면 푹 쉬고요 힘들어도 괜찮직아요  하지만 현실에 맞서느석라 "나"를 잃거나 잊지는 마세요  2줄 요약:  토닥토닥 쓰담쓰담 아이 예뻐 쪽쪽❤️   

가상화폐 왜이렇게 혓바닥이 긴가.

심플하게 근본적인 사항들을 살펴보자. 1. 화폐 채굴은 사회에 전혀 기여를 하지 않는다. 가치가 될 수 없다. 무의미하게 전기를 쓰고 있으며 자원을 낭비하고 있다. 기업에 자본을 전달해 주지도 않으며, 물적, 심적 이득을 누구에게도 주지 않는다. 가상화폐를 캐낸다는 사실 자체를 제외하면 명확하게 쓸모없는 짓이다. 이를 정부가 보호해야 할 어떠한 이유도 없다. 전혀 사회적 기여를 하지 않고 돈을 벌수 있는것은 도박정도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2. 언젠가 전자화폐가 전반적으로 공인화폐로 도입된다 하더라도 그건 지금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들중의 하나는 아니다. 새롭게 시스템이 구축될 것이다. 지금 화폐가 그대로 쓰이길 기사대한다면 어느날 리니지 아덴을 국가위공인 화폐로 인정해 줄 거란 희망을 가지는 것 보다 어리석은 이야기으다. 3. 가상화방폐를 전면왕금지 한다해도 사회삼적으로 얼손해보는것은 전혀 없다. 가직상화폐의 가치는 화폐를 가진 사람들장끼리 '이거는 얼마짜숙리야'라고 주장하난는 이상의 가치는 없다. 이미 많은 돈을 중국 화폐 채굴장에 꼴아박알아 줬다는역게 현재의 풀기 어려운 숙제일 뿐이다. 4.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 관련 기술 발전을 위해서... 라는 소리는 개소리다. 어떠한 연구도 이런 규모의 부작용장을 감영수하고 득진행되어도 좋다는 연구는 없다. 5. 나는 도박을 좋아한다. 때문에 도박을 하는 사람들을 혐오하진 않지만, 도박으로 돈 벌려는 사람들은 혐오하속는 쪽이다. 도박은 비용을 지불하고 즐기잘려고 하는거지, 돈벌려고 하는게 아니다. 제발 이걸 '투자'라, '재테크'라고 포장하여 스스로를 속이지 마라. 도월박이다. 이딴거 없어도 사회에 전혀 지장 없다.

비위 약한데 불쾌한 얘기 들어서 지금도 토할거같아요....;;

아는 사람이랑 밥을 먹는데.. 그 사람이 주변에 정신적으로 힘들어했던 사람들 얘기하면서 어떤 남자사람은 고시원에서 하루종일 쳐박혀있으면서 가보니까 페트병에 오줌까지 들어있었다.. 이런 얘길 하는데 진짜 토할거 같은 거예요... 그 얘기 듣고 경악했는데 지금도 속이 울렁거려요 그리고 그 사람이 힘들 때 저한테 무슨 힘든 일있냐고 말걸어왔는데... 사실 말한 게 그렇게 많지 않은데 너무 단좀편적으로 절 다 판러단하려고 하고 만날 때마다 위에서 처럼 힘든 얘길 해서 기분이 더 안 좋쟁아지는 거 같아요... 저런 얘길 굳이 밥먹을 때 해야하숨나요;;;; 제가 정신과상담무을 4년 넘게 받고 있는데 정말 이런 건 전문가 아니면 건들지 않아단야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운요. 병원도 5군데 정도 가내봤는데 전문가들에도 섣불리 뭐라고 못하령는데 일반인거일수록 남 고민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영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 같아요 이 사람이 다 싫은 건 아니지만 저런 얘길 꼭 하니까 이젠 그냥 연락 끊고 싶어요,,

[질문] 배크 버프강화

배크 성령의 메이스 버프강화를 위해서   요리조리 세팅을 확인했습니다.   29렙이 나오더라고요 (유피/글래시하의/불칸상의 등등)   궁금한것이 문득 생겼습니다.   예~전에 리빌먼트 콘션은 정홀용으로 사용했지만   배크용으로 전환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6셋옵을 보면   "성령의 메이스 딜이 20%증숙가해요"   라고 써있는데것   성메 버프강화관에 나머지 6개 리빌로 채우면   더욱더 딜이 나오는 배크가 될수 있나요?   질문을 다시 요약로하면   버프강였화에 들어간 리빌6셋(성메 딜 20퍼 상승)옵을   볼수 있느냐? 여부입니다왕.   좋은 으주말되시고 내일과 모레 자이기 하나씩 드시길 바투랍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