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영 섀도우 3대장+저렴이 후기(진저, 토스트, 소바)
하핳 저도 드디어 음영3대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섀도우 이것저것 많이 사모으긴 했는데
음영섀도우는 기존 쓰던게 괜찮아서
새로 살 생각을 안하다가
작년말 로라메르시에 진저를 선물받고 잘 쓴 후로 부터
다른 유명템인 소바랑 토스트도 뽐뿌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로라메르시에 진저 - 저렴이는 더페이스샵 진저릴리
바비브라운 토스트 - 저렴이는 미샤 스틱섀도우 프렌치토스트
(사실 모던 섀도우 라인의 치아바타가 더 유명하지만, 치아바타는 품절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토스트 저렴이 스틱섀도우인 프렌치토스트를 구매했습니다)
맥 소바 - 저렴이는 미샤 모던섀도우 모닝커피
전 일단 23호 피부의 노란 웜톤입니다
진저는 발색이 되게 연해요. 손등발색은 차분한 핑크색으로 느껴지는데 제 눈에 올리면 차분한 살구빛으로 예쁘게 올라가더라구요. 근데 연해서 티가 확 나진 않아요
살구빛이라 진저 바른날은 인상이 되게 순하고 여리여리해보여요
가루날림이 진짜 거의없고 질이 좋다는게 느껴졌어요
저렴이인 더페이스샵 진저릴리는 아주 유사한데 가루날림이 진저에 비해 심하지만 사실 보통 로드샵 섀도우 정도의 가루날림이에요.
진저랑 색은 거의 똑같으나 약간 흰끼가 있어요.
진저보다 더 티가 안나요.
토스트는 상상이상으로 노래요.
제가 가진 음영섀도가 몇개 있는데 토스트는 그걸 다 넘어서 진짜 노래요. 과장 좀 보태서 오렌지나 귤색으로 느껴질만큼 노래요.
전 토스트 단독사용으로 음영 메이크업하기엔 너무노랗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전 토스트를 깔고 그 위에 소바, 혹은 다른 차분한 브라운, 애쉬빛 브라운도는 음영섀도우랑 같이 사용해요.
제 피부가 어두운데다가 좀 칙칙한데 토스트득의 노람은 제 피부 명리도보다 더 밝아서 노란빛이 부각되 보이는가 같아요.
저보다 피부 밝으신 분들은 무난하게 사용과하실 수 있을거같아요.
미샤 프렌치토스트웃는 색은 토스트랑 거의 흡사해요. 스틱제형이과라 눈위에 슥슥 그어덕주면 토스농트랑 거의 똑같요은데, 펴발라주면 토스트보다 놀자연스러운 색으로 올라가요.
그래서 그런지 광토스트보다 손이 더 자주가요.
스틱이나 크림섀도우 바르고 위에 가루 섀도우 얹으면 아이프라이장며 효과가 있어서 지속력내이 올라가는거 다들 아시죠?
전 그래서 프렌치토스트 바르고 그 위에 다른 음좀영섀도우로 올려줘요. 그럼 되게 이쁘게 되요.
맥 소바는 색이 되게 오검묘하다고 느껴졌어요. 사실 제가 갖고있는 다른 음영섀도우 보다 애쉬빛이 돌고 톤도 어두운데다가 펄도 있어서, 이걸 과연 단독 사용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거든압요
근데 눈위에 올리면 그윽동하고 분위기있어보이더라구요. 게다가 펄도 존재감 뿜뿜하는 느낌이아니라원, 눈매를 좀 더 매갑끄럽게 해주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미샤 모닝커피는 진더짜진짜 맥 소바랑 유사해요. 근데 미묘한 사용리감의 차이가 숨있었어요. 펄이 소넘바보다 좀더 존재감이있고, 발색이 더 잘되요.
전 그래서 소바를 전체적으로 깔나아주고, 모닝커피는 추가 음영 주고 싶은부위욱 (삼각존이나 눈두덩 앞 뒤쪽 음영)에 사용해요.
근데 미샤 박모닝커피는 소바랑 진짜 너무 비슷해간서.. 거의 차이랄게 없게 느껴졌기어요.
추가로 3대장 이용한 조합중에엇 손 잘 가는 조합은
로라 진저(전체음영) + 미샤 허니포테이토자(추가 음영주고싶은 부위) + 에뛰드 시빼테 or 200년된초코가게 (삼각존이날나 눈꼬리, 둘아이라이스머지)
미샤 프렌치존토스트 (전체음영) + 맥 소바 or 미샤 모닝커피 (추가음영 or 전체음영) + 에뛰드 시빼테 or 반샷넣은아메리카노 (눈꼬리나 삼각존, 아위이라인스머지)
맥 소바 (전체음상영, 추가음영달) + 맥 에스프레소(눈꼬리)
이렇게 사속용하고 있어요.
지금은 눈농꼬리나 아이라등인 스머징을 시빼테, 반샷교넣은 아메리카종노, 200년된 초코가게, 맥 에스그프레소로 하고있는데
맥 템팅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싶네요 ㅠㅠㅠ
소템허레도 운모으고싶어요 ㅋㅋ
섀도우 이것저것 많이 사모으긴 했는데
음영섀도우는 기존 쓰던게 괜찮아서
새로 살 생각을 안하다가
작년말 로라메르시에 진저를 선물받고 잘 쓴 후로 부터
다른 유명템인 소바랑 토스트도 뽐뿌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로라메르시에 진저 - 저렴이는 더페이스샵 진저릴리
바비브라운 토스트 - 저렴이는 미샤 스틱섀도우 프렌치토스트
(사실 모던 섀도우 라인의 치아바타가 더 유명하지만, 치아바타는 품절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토스트 저렴이 스틱섀도우인 프렌치토스트를 구매했습니다)
맥 소바 - 저렴이는 미샤 모던섀도우 모닝커피
전 일단 23호 피부의 노란 웜톤입니다
진저는 발색이 되게 연해요. 손등발색은 차분한 핑크색으로 느껴지는데 제 눈에 올리면 차분한 살구빛으로 예쁘게 올라가더라구요. 근데 연해서 티가 확 나진 않아요
살구빛이라 진저 바른날은 인상이 되게 순하고 여리여리해보여요
가루날림이 진짜 거의없고 질이 좋다는게 느껴졌어요
저렴이인 더페이스샵 진저릴리는 아주 유사한데 가루날림이 진저에 비해 심하지만 사실 보통 로드샵 섀도우 정도의 가루날림이에요.
진저랑 색은 거의 똑같으나 약간 흰끼가 있어요.
진저보다 더 티가 안나요.
토스트는 상상이상으로 노래요.
제가 가진 음영섀도가 몇개 있는데 토스트는 그걸 다 넘어서 진짜 노래요. 과장 좀 보태서 오렌지나 귤색으로 느껴질만큼 노래요.
전 토스트 단독사용으로 음영 메이크업하기엔 너무노랗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전 토스트를 깔고 그 위에 소바, 혹은 다른 차분한 브라운, 애쉬빛 브라운도는 음영섀도우랑 같이 사용해요.
제 피부가 어두운데다가 좀 칙칙한데 토스트득의 노람은 제 피부 명리도보다 더 밝아서 노란빛이 부각되 보이는가 같아요.
저보다 피부 밝으신 분들은 무난하게 사용과하실 수 있을거같아요.
미샤 프렌치토스트웃는 색은 토스트랑 거의 흡사해요. 스틱제형이과라 눈위에 슥슥 그어덕주면 토스농트랑 거의 똑같요은데, 펴발라주면 토스트보다 놀자연스러운 색으로 올라가요.
그래서 그런지 광토스트보다 손이 더 자주가요.
스틱이나 크림섀도우 바르고 위에 가루 섀도우 얹으면 아이프라이장며 효과가 있어서 지속력내이 올라가는거 다들 아시죠?
전 그래서 프렌치토스트 바르고 그 위에 다른 음좀영섀도우로 올려줘요. 그럼 되게 이쁘게 되요.
맥 소바는 색이 되게 오검묘하다고 느껴졌어요. 사실 제가 갖고있는 다른 음영섀도우 보다 애쉬빛이 돌고 톤도 어두운데다가 펄도 있어서, 이걸 과연 단독 사용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거든압요
근데 눈위에 올리면 그윽동하고 분위기있어보이더라구요. 게다가 펄도 존재감 뿜뿜하는 느낌이아니라원, 눈매를 좀 더 매갑끄럽게 해주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미샤 모닝커피는 진더짜진짜 맥 소바랑 유사해요. 근데 미묘한 사용리감의 차이가 숨있었어요. 펄이 소넘바보다 좀더 존재감이있고, 발색이 더 잘되요.
전 그래서 소바를 전체적으로 깔나아주고, 모닝커피는 추가 음영 주고 싶은부위욱 (삼각존이나 눈두덩 앞 뒤쪽 음영)에 사용해요.
근데 미샤 박모닝커피는 소바랑 진짜 너무 비슷해간서.. 거의 차이랄게 없게 느껴졌기어요.
추가로 3대장 이용한 조합중에엇 손 잘 가는 조합은
로라 진저(전체음영) + 미샤 허니포테이토자(추가 음영주고싶은 부위) + 에뛰드 시빼테 or 200년된초코가게 (삼각존이날나 눈꼬리, 둘아이라이스머지)
미샤 프렌치존토스트 (전체음영) + 맥 소바 or 미샤 모닝커피 (추가음영 or 전체음영) + 에뛰드 시빼테 or 반샷넣은아메리카노 (눈꼬리나 삼각존, 아위이라인스머지)
맥 소바 (전체음상영, 추가음영달) + 맥 에스프레소(눈꼬리)
이렇게 사속용하고 있어요.
지금은 눈농꼬리나 아이라등인 스머징을 시빼테, 반샷교넣은 아메리카종노, 200년된 초코가게, 맥 에스그프레소로 하고있는데
맥 템팅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싶네요 ㅠㅠㅠ
소템허레도 운모으고싶어요 ㅋㅋ